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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헤이즈, 이너뷰티 브랜드 ‘루티넬’ 온라인 공식 출시...경험 중심 K-웰니스 모델 제시
  • 백지나 기자
  • 등록 2025-12-31 00:16:19
  • 수정 2026-01-02 13: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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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헤이즈, 장 건강·순환 개선 앞세운 이너뷰티 솔루션 제시
  • 플로지움 출시로 바쁜 현대인 위한 간편 이너뷰티 제안


[e-뉴스 25=백지나 기자] '주식회사 인헤이즈(INHAZE)'는 브랜드의 온·오프라인 경험을 통합적으로 설계하는 웰니스 크리에이티브 컴퍼니다. 웰니스를 하나의 제품이나 메시지로 한정하지 않고, 구매되는 경험(커머스), 인식되는 가치(브랜딩), 체감되는 순간(오프라인 행사)까지 전 영역에서 구현하는 것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다.


인헤이즈는 다이어트 식이섬유 브랜드 ‘루티넬’, 브랜딩 대행사 ‘모래성스튜디오’, 웰니스 오프라인 행사 기획 대행사 ‘루트인’을 운영하며, 웰니스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IP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제품, 브랜드, 공간, 커뮤니티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변화하는 소비자 인식에 대응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최근 웰니스 소비자는 단순한 기능성보다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 브랜드가 지닌 태도와 가치, 그리고 해당 경험이 일상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인헤이즈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커머스–브랜딩–오프라인 경험을 연결하는 경험 중심의 웰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 가운데 이너뷰티 브랜드 ‘루티넬’은 현대인의 바쁜 일상에서 출발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가장 효과적이면서도 간편한 이너뷰티 솔루션을 제안한다. 첫 번째 제품인 ‘플로지움’은 뷰티와 다이어트의 기초로 꼽히는 장 건강과 순환 개선을 목표로 개발된 독자적 포뮬러 제품이다.


플로지움은 최근 성수동 팝업스토어 프리오픈 기간 동안 초도 물량 2,000개가 완판되며 시장의 관심을 확인했다. 이후 12월 1일 온라인 공식 출시를 통해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인헤이즈는 제품 출시와 함께 오프라인 행사를 연계한 브랜드 경험 확장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웰니스를 일상의 라이프스타일로 체감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글로벌 소비자”를 핵심 타겟으로 설정하고, 한국의 이너뷰티 및 웰니스 산업을 라이프스타일 중심의 글로벌 웰니스 브랜드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웰니스 시장 속에서 기능 중심이 아닌 경험 중심의 K-웰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제품·브랜드·공간·커뮤니티가 연결된 한국형 웰니스 생태계 구축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인헤이즈는 궁극적으로 한국 웰니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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